메인로고
We, Me
Branding · Visual Design · Portfolio

Resume

박아르미 · Park Areumi

프로필 이름 박아르미 생년월일 2002.02.05
영문이름 Park Areumi 연락처 010-2314-5580
E-mail endless_0218@naver.com
주소 전북 익산시 고봉로34길 5-2
학력 교내 활동 경력 자격증
원광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재학
2024 "온뉴" 학생회 홍보국
2025 "푸른" 학생회 팀장
2025 중앙동아리 "레이어" 회장
2025 학과동아리 "레이어" 회장
2026 학회장("이륙" 학생회)
(주)자비스넷
디지털마케팅팀 사원
컴퓨터그래픽기능사
학력 2024 ~ 재학 원광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2018 ~ 2021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시각디자인과
교내 활동 2024.03 ~ 2024.12 학과 학생회 "온뉴" 홍보국원
2024.11 ~ 2025.02 중앙동아리 "레이어" 임원
2025.03 ~ 2025.12 학과 학생회 "푸른" 팀장
2025.03 ~ 2025.12 중앙, 학과동아리 "레이어" 회장
2025.12 ~ 2026.12 원광대학교 시각정보디자인학과 학회장
경력(직장) 2022.11 ~ 2024.01 (주)자비스넷 디지털마케팅팀 사원
경력(아르바이트) 2024.06 ~ 2025.11 라라코스트 익산영등점 홀
2024.02 ~ 2024.05 올리브영 익산모현점
2021.07 ~ 2022.04 올리브영 영등포역점
2021.06 ~ 2021.10 CU 서초고교점
2020.01 ~ 2021.04 요거트맨 종로서적점
2019.05 ~ 2019.11 홍대돈부리 서초롯데마트점
2017.08 ~ 2018.02 맥도날드 서초뱅뱅점
자격증 2020.08 컴퓨터그래픽기능사(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수상 경력 2020 <2020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대상(대통령상)
2019 <제21회 경상북도 전통문양디자인 공모전> 입선
자기소개서

늘 도전하는, 한계가 짐작되지 않는 디자이너

12살 무렵, 즐겨 읽던 책의 표지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포토샵을 먼저 접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사진 편집, 타이포, 레이아웃 작업이었으나 과정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디자인에 열망을 가진 채 17살까지 독학으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을 접했습니다.
그해 9월, 교내 축제 포스터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고 제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음에도 만들고 싶던 시안을 100% 구현하진 못했기에 전문적인 교육을 바랐고,
디자인 특성화 고등학교로 전학 절차를 밟았습니다. 교육과정을 밟으며 점차 상상을 실물로 구현하는 실력이 늘었습니다.
인디자인도 접하며 작업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주기적으로 전국 단위의 공모전들도 참여했고
저의 실력은 곧 실적이 되었습니다. 졸업 후엔 그동안의 작업량이 적었던 로고, 간판 등의 외주작업을 하였습니다.
접하지 않았던 작업물까지 만들게 되며 한계를 넓혔습니다.
어떤 종류의 디자인이든 할 수 있는, 디자이너라는 명칭이 부족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항상 배우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소통은 기본, 빠르고 정확하게 일하는 디자이너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늘 듣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재학할 당시 학급별 장기자랑, 체육대회 등의
일정이 있으면 앞장서서 학급을 이끌며 단합된 모습을 보이거나 좋은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또한, 사회를 경험하기 위해 16살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프랜차이즈 햄버거 가게, 일식집, 카페, 드럭스토어 등에서 서비스, 제조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일을 했습니다.
항상 새로운 일을 배울 때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관찰하고, 피드백을 적어두며 다시 복습하고,
배웠던 것을 잊지 않도록 저만의 매뉴얼을 구축하며 2주 안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 특화된 사람’이라는 평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드럭스토어에선 현재 트렌드를 파악하고 적절한 상품을 추천하거나 손님이 요구한 것을 빠르게 눈치채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가 어떤 서비스를 더 발 빠르게 행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저를 비롯한
매장에 한 번 더 방문할지 고민했습니다. 행사 포스터 배포, 멘트 안내 등 좋은 방법이 떠오르면
점장, 직원분들과 의견을 나눴습니다. 이런 노력으로 아르바이트가 아닌 정직원 직을 권유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손이 빠르다’라는 말도 자주 들었습니다. 특성화고로 고등학교 1학년 끝 무렵에 전학을 갔기에
다른 학우들이 할 수 있던 것을 제가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 공백이 더욱 커지지 않도록 연습에 집중했습니다.
숙지가 된 이후엔 같은 작업이라도 빠르게 끝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작업이라도 최대한 당일, 내지는 며칠 이내로 끝날 수 있게 하였으며 모든 제출 기간엔 여유롭게 제출해 왔습니다.

모두를 웃게 하는, 긍정적인 디자이너

“저를 비롯해 저와 마주하는 상대방, 그리고 근처에 있는 모든 분이 웃을 수 있는 소통이
바로 서비스의 의의라고 생각합니다.” 드럭스토어의 면접을 봤을 때 ‘서비스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저부터 긍정적으로 생각해왔습니다.
작은 습관 중 하나는 버스에 올라탈 때 기사님께 인사를 건네는 것입니다.
어떠한 일에 감사하다는 표현과 잘못을 할 경우엔 죄송하다는 표현을 꼭 덧붙입니다.
하나의 말, 행동이라도 누군가에겐 좋은 영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그 과정이 누군가에겐 눈치를 많이 보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오로지 타인만을 생각한다면 부담이 될 수 있고,
저 역시도 상대가 부담을 느낀다면 상황 자체가 불편하게 흘러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와 함께 모든 사람이 불편함 없이 배려를 느끼며 행복을 지향하는 것, 그것이 저의 꾸준한 목표이자 이상향입니다.

트렌드를 이끌어 갈, 현재와 미래를 함께할 디자이너

다수의 니즈에 맞는 디자이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홀로 디자인을 하고 있는 현실은 벽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과 소통을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는 저이기에 회사에 들어가 많은 분들과 마주하며 성장하고,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해가 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비록 하나의 직원, 하나의 디자이너 일 수도
있겠으나 하나가 어긋난다면 그 피해는 모두가 감당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혹여나 저 때문에 다른 분들이 큰 피해가 되지 않도록, 혹여나 생긴 실수에 절망하지 않고 수습할 수 있다는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부족한 디자이너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완성된 디자이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행은 늘 바뀌고, 사람들이 찾는 디자인을 보여주기 위해선
끝없는 공부를 필요로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보완할 점이 있다면 보완하고,
익숙치 않은 업무를 마주하게 된다면 배우며 한 단계 더 나아가겠습니다. 공부하겠습니다. 그리고,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두와 웃으며 일하는 직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서비스의 의의, 소통의 중요성을 지키고 행동하겠습니다. 최선의 작업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최고의 작업을 보여드릴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